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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문장에서,
한 권의 세계까지
혼자 쓰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글벗과 함께 쓰는 두 개의 집필실. 일기는 하루글에서, 장편은 글결에서 — 당신의 글은 언제나 당신의 기기에 먼저 남습니다.
로컬 우선 저장•클라우드 동기화•내 API 키 또는 관리형 AI•12개 언어 · 계속 추가됩니다
Features & Capabilities
더글의 8가지 핵심 기능
auto_awesome브레인덤프
한 번 말하면 플롯·목차·인물이 제자리로.
auto_fix버블 메뉴
문장 위에 뜨는 아홉 가지 퇴고 도구.
fit_screen몰입 에디터
타자기 스크롤·몰입 모드·반복 표현 지도.
menu_book출판
원고에서 곧장 PDF·EPUB3·Markdown.
mail시우의 편지
먼저 답장하는 일기 — 사진까지 정말로 봅니다.
water_drop마음의 결
쓰는 동안 감정이 페이지를 물들입니다.
movie라이브포토
움직이는 순간이 일기 안에서 재생됩니다.
cloud_done내 클라우드
한 번 결제로 사진까지 내 드라이브에, 평생.
01. Longform Writing
글결 — AI 공동 저자와 쓰는 3단 집필실
목차, 화선지 에디터, 문우(文友) 패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품 전체의 맥락을 관리합니다.

실제 글결 화면 — 목차 · 화선지 에디터 · 문우 패널의 3단 구성
02. Emotional Diary
시우(時友)가 읽고, 마음이 색이 되는 일기 — 하루글
쓰는 동안 마음 온도계가 감정의 색을 입히고, 시우는 지난 기록을 돌아보는 편지를 보냅니다.

01 쓰레드형 다이어리 피드
짧게, 자주. 흐르듯 쌓이는 오늘의 기록을 사진·동영상과 함께 남깁니다.
02 회고 동반자 ‘시우(時友)’
며칠을 지켜보다 먼저 편지를 보냅니다. 오늘의 편지·이번 주 편지·봉랍 찍힌 이번 달 편지까지, 교환일기처럼.
03 마음 온도계
쓰는 동안 문장의 감정을 읽어 배경이 물듭니다. 따뜻한 날은 코퍼로, 가라앉은 날은 인디고로.
04 마음의 결 — 감정색 히트맵
그날의 마음 색이 격자에 새겨집니다. 문장카드로 마음에 남은 한 줄만 밖으로 꺼냅니다.